위험에 처한 교회음악 - 프랭크갤럭, 컬트워첼, 두풍
21세기의 한국교회의 가장 큰 이슈중 하나가 열린예배라고 생각됩니다. 열린예배의 가장 중요한 요소가 찬양, 찬양예배입니다. 하지만 옭긴이의 말처럼 찬양예배 자체가 하나님을 찬미하는 것이전에 자신의 즐거움과 감정을 만족시키는 데에 있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우리가 교회 음악에 대한 확고한 기준을 가지고 있지않으면 정말 결론내리기 힘이들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이런 인간을 위해 진리의 말씀, 성경을 주셨습니다. 성경적인 교회 음악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입니다. 음악을 빙자해서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사람의 취향에 맞게 변경시키는 오류를 범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칼빈, 종교개혁자들의 마음을 가지고, 다시 성경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왜 그리스도인들도 음악을 알아야 할까요. 성경에 500개이상의 음악과 관련된 구절이 있다고 합니다. 교회음악을 이해하기 위해서 현대음악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현대음악의 분류에 대한 통찰력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일치해야 하고 같은 마음과 태도를 가져야 할 사항이 있다고 합니다. 음악이란 사람의 마음과 태도, 철학, 삶의 스타일, 구매습관 그리고 신학관 등에도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인의 음악에 대해 생각할때에도 이 생각만은 일치되어야 합니다. 음악이란 보통 감정의 언어로 불리운다고 합니다. 기독교인이 찬양을 할 때, 어떤 감정으로 불러야 할까요. 반대로 감정을 나타내는 언어가 음악이므로, 어떤 음악은 그리스도인에게 나쁜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음악은 모든 사람이 이해 할수 있는 수단입니다. 이는 곧 우상숭배 의식에 임하는 시작을 알리고 있다고 합니다.
음악은 전달수단이고 전달수단이 바로 음악이라고 합니다.
고로 음악 자체를 통해서도 듣는 이의 생각과 감정을 영향 끼칠수 있다는 것입니다. 음악은 삶에 있어서 단순히 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아니라 삶 전체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음악은 영감을 받고 음악으로 인해 격해지고, 때로는 음악으로 감정이 풍부해지기도 합니다. 음악을 통하여 창출해내기도 하고, 전달되기도 하고, 나자신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많은 교회에서 가사만 나쁘지 않으면 어떤 음악이라도 교회에서 허용해도 괜찮다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입니다. 하지만 음향에 있어서 전문가들은 말의 언어보다 소리의 언어가 더욱 중요하다고 합니다. 고로 감정을 나타내는 언어인 음악, 어떤 음향은 그리스도인에게 합당치 않은 것이다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도 500번 언급된 것을 볼 때 하나님의 관심사라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리스도인인 우리가 삶에서 음악에 관심갖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예배하는 음악에 있어 주님의 성품을 확실하게 나타내야 합니다. 우리가 음악에 대한 바른 이해를 가지고 있어야 교회 음악에 대한 바른 정의를 내리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음악, 찬양을 할 수있을 것입니다.
음악은 이 시대에도 여전히 사람들의 생각과 철학을 형성하는 가장 큰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음악은 문화를 변혁시키고 있습니다. 문화의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싶습니다. 이런 음악에 록음악은 의식을 개혁하기 위한 도구로 쓰인다고 스케이 펄은 말합니다. 록음악은 생각과 느낌을 하나로 모으고 확대시키는 힘으로써, 촉매로써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것은 감정을 전달하는 수단으로써의 매개체인데 그 매개체 자체가 메시지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록음악이란 우리가 주의 깊게 생각하고 연구해야 합니다. 록음악은 음악자체만으로도 가사보다 훨씬 저질스러운 내용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록음반은 음악의 효과를 서정적인 것, 가사보다는 음악자체에 치중하여 만들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음악가 파블로 카잘스는 록에 대하여 소리에 독을 넣은 것이 록음악이라고 말했습니다. 인간이 음악의 리듬에 의하여 가장 먼저 반응하는 곳이 육체인데 록음악은 직접적인 육체의 반을을 요구 합니다. 곧 성적 욕구를 나타내는 록음악은 이 시대의 문화를 바꾸고 있습니다. 록음악을 즐기는 사회와 문화 속에서 그리스도인, 렘넌트로써, 사역자로써 기도합니다. 면서 지혜로운 대처가 필요합니다.
음악은 사람의 감정에 영향을 끼칩니다.
음악은 사람의 마음 혹은 지성에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사울은 번뇌하였으나 다윗의 연주를 듣고 상쾌해졌습니다. 그의 내적 상태가 변한 것입니다. 그의 인생관이 밝아 진 것입니다. 이와 같이 음악은 사람의 모든 의식에 영향을 끼치는 힘을 갖고 있습니다. 어떤 음악이 그자체와 가사로써 섹스, 폭동, 혁명, 마약, 사탄숭배주의 그리고 반기독교적인 많은 것을 전달하고 있다면 그것을 듣는 청중들은 그 사상을 자신의 삶에 그대로 반영하게 됩니다. 만일 반대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음악을 계속 듣는다면 우리의 생각에 하나님 중심으로 될 것입니다.
음악은 세가지의 영역으로 되어 있는데 선율과 화음과 박자입니다. 음악의 세 부분 중 영적 반응을 일으키는 것이 선율입니다. 우리의 육체에 반응을 일으키는 것이 리듬입니다. 사람의 마음이 반응하는 것은 화음이라고 합니다. 그리스도인이라고 한다면 모든 일에 있어서 주를 의지해야 합니다. 매일매일 모든 분야의 행동에 있어서 그분이 주권자되심을 인정해야 합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인, 우리가 해야할 최우선적인 순서입니다.
줄리어스 포트노이라는 사람은 음악이란 성품을 고귀하게도 하고 타락하게도 만들고 본래의 자기 자신보다 좋게도 만들고 나쁘게도 만들다고 합니다. 음악은 그리스도인의 삶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음악은 우리의 믿음을 세워주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음악은 우리의 마음 사과 정신을 계발시키고, 돌보고, 우리의 내면에 도움을 주고 감명을 주는 것으로 이용될 수 있는 것일까요 그것은 기뻐함과 즐거워 함과 감사함 등인데 거기에 덧붙여서 음악이야말로 믿는 자의 삶에 스며드는 가장 중요한 성분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듣는 방법중에 하나가 음악이라는 수단도 포함이 됩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에게 음악이라는 것은 중요합니다. 노래한다는 것은 한가지 통일된 일에 사람들의 마음과 정신을 모으게 만드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장에서는 그리스도인의 삶에 있어서 음악의 중요성과 음악의 강한 영향력을 강조하고 있는데, 이번 장에서는 음악에 있어서 특히 음악자체와 가사와의 관계에 있어서 잘못 인식해온 사실들을 밝히기 위하여 음악소리의 본질과 내면을 설명합니다.
음악은 항상 사람의 모든 생각과 견해, 감정 그리고 사상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음악이란 사람 자신의 마음과 내면과 몸과 영에서 반응을 나타내게 하는 예술의 한 형태입니다. 그렇기에 그리스도인의 찬양이란 절대적으로 주님을 찬양하는 목적이어야 하는 것이지 인간의 즐거움을 위하여 행해져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세상적 음악이란 음악자체의 소리만으로도 분류 될 수있습니다. 소리를 듣기만 해도 그 음악이 생각나게 하는 장면을 무리없이 알 수있습니다. 술집과 나이트클럽 심지어 이제는 길거리에서 나오는 큰 소음은 우리 마음에 여러 가지 상상의 나래를 펴게 만듭니다. 어떤 음악이든지 그 음악을 듣는 사람의 마음속에는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그 음악이 나타내는 이미지에 대한 상상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술이 사람을 조종하는 것처럼 성령께서는 우리 믿는 자를 조종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성령충만함을 통하여 선율을 만들어야 합니다. 성령이 우리안에 거하시기 때문에 선율은 하나님의 성품을 반영해야 합니다. 그 선율은 세상의 상대적인 철학을 반영해서는 안되고 오직 복음의 진리만을 나타내야 합니다.
형식적으로 들으면 수동적으로 즐기는 세상의 많은 음악들이 우리 귀에 거슬리지 않는 이유는 지금까지 사람들이 계속 관능적인 비트의 음악을 많이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우리 감각이 무디어져서 그 음악과 완전히 허물없는 사이가 됨으로써 우리의 인식이 그런 음악에 대하여 예방접종되어있기 때문에 본래의식인것처럼 느끼므로 자연히 심각하게 반응하지 않는 것입니다. 시온의 노래란 성전의 노래입니다. 것은은 정결하면서도 주님을 섬기기위한 음악으로써 주님께 속한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음악사역은 사람의 즐거움을 위한 것이 아니라 주님을 위한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성도의 노래, 찬양은 주님만을 위하여 행해져야 합니다.
자연계의 모든 것은 음악에 반응을 나타냅니다. 우리는 자연에서 거의 매일 자신이 음악적인 존재임을 나타내고 있는 많은 것들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음악은 우리 인간의 삶에 그와 같이 강한 영향력을 행사할까요? 그 이유는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고 음악은 바로 하나님게서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크리스챤은 음악을 통하여 혼란이 아니라 질서를 관능성이 아니라 거룩함을 그리고 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나타내야 하는 것입니다. 음악에 쓰이는 악기는 하나님을 찬양하는데 사용할 수있다는 논리에 따라 진정한 크리스찬음악가는 악기란 그 것을 연주하는 사람의 연장으로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연주하고 노래하며 주를 찬양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안에 계시고, 그럼에따라 믿는 사람 자신은 찬양을 위하여 쓰이는 하나님의 악기라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찬양은 음악 자체의 소리와 전달하는 메시지가 세상과는 뚜렷이 구별되어야 합니다.
크리스찬 음악은 청중을 즐겁게 하기 위한 음악이 아닙니다.
그리고 찬양은 새노래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나쁜것도 아닙니다. 음악자체의 형태와 소리로써 주님께 영광 올리는 음악이라고 한다면 크리스찬에게도 역시 즐거움과 기쁨을 줄 것입니다. 하지만 그 반대라고 한다면 절대로 그 음악은 진실된 음악이 아닙니다. 크리스찬음악의 목적은 주님의 말씀을 강하게 세우는 것으로서, 음악으로 그분께 영광을 돌리며 찬양할 때에 성령께서는 음악을 통하여 사람들을 그리스도께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최선을 다하여 섬겨야 할 분이고 섬김을 받기에 충분한 자격이 있는 분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 드리는 우리의 예배는 중요하고, 예배 음악을 위해서 미리모여 진지한 연습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적절한 준비와 진정한 헌신이야말로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영화롬게 하는 근본 밑바탕이 되는 것입니다. 최선을 다했어도 부족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실력과 상관없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그것이 아름다운 것은 믿는자가 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을 향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드렸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주님께 기쁨을 가져다 주는 방법 중 하나는 음악이란 매개체를 통해서입니다. 음악을 만들고 음악을 들을때에는 마음과 지성과 육체 모두가 참여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우리의 모든 것을 그분께 드릴때에 기뻐하십니다. 이러한 시각으로 볼 때 크리스찬에게 있어서 음악이란 오락이 아니라 제사입니다. 우리가 찬양을 할 때 반드시 기억해야 하고 유념해야합니다.
음악이란 하나님께서 매우 중요하게 여기시는 부분입니다.
그러므로 교회음악의 목적이 제대로 달성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조직적이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음악사역을 통하여 주님을 섬기는 크리스찬은 이를 위하여 항상 연구하고, 연습하고 훈련함으로써 자신들을 준비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크리스찬 음악가는 믿음과 행동에 있어서 성숙한 자라야 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만 것이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자녀로써 하나님을 가장 기쁘시게 할 수 있는 행위가 찬양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예배는 우리의 믿음과 마음의 고백인 찬양일것입니다. 교회의 올바른 찬양문화의 회복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그리고 무엇을 실천해야 할지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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